한동훈 전 대표, 유승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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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st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3-27 00:46본문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김경수 전 경남지사,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유승민 전 의원 등은 이번재산신고대상이 아니었다.
가장 재산이 적은 국회의원은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11억2833만원의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정 의원은 건물 13억원과 예금 3000만원을 신고했으나 27억원.
김 지사가신고한재산을 세부적으로 보면 토지 7억4천28만 원, 건물 67억8천819만 원, 자동차 3천711만 원, 예금 1억4천446만 원, 증권 377만 원 등이다.
반면 채무는 81억1천454만 원이다.
이 중 70억 원은 취임 초기 서울 종로의 건물 3채 매매 계획이 취소돼 발생한 것이다.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해 보다 3억 9천만 원 늘어난 87억 원의재산을신고했습니다.
부동산으로는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의 대지와 건물이 24억 5천9백만 원으로 잡혔고, 배우자 소유인 인천 남동구 임야는 6천8백만 원 상당으로 종전보다 평가액이 소폭 내려갔습니다.
장윤정(민주당·안산3) 의원은 채무가 늘면서 지난해 1000만원보다 감소한 -2956만원으로재산 신고했다.
이어 정동혁(민주·고양3) 의원 263만원, 이인애(국힘·고양2) 의원 1028만원, 김일중(국힘·이천1) 의원 5105만원 순으로재산 신고액이 적었다.
지난해 3월재산 신고당시 20억5800만원보다 약 7000만원 줄어든 액수다.
송 장관은 본인 명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아파트 건물(81.
84㎡·12억9200만원)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소재 아파트 건물(84.
76㎡·5억100만원),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소재 아파트 건물(84.
94㎡·2억3600만원)을 신고했다.
3차장 87억 1천800만 원, 신수진 문화체육비서관 80억 7천400만 원 순이었습니다.
박종찬 중소벤처비서관은 2억 300만 원을신고해 가장 적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74억 8천만 원을신고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 혐의 수사에 따른 구금으로신고가 곤란해 유예됐고, 추후에재산변동을신고할 예정입니다.
가장 많은재산을 보유한 법관은 337억여 원을신고한 이형근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이었습니다.
뒤이어 윤승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195억 1,600여만 원을신고했고, 이승련 사법정책연구원장이 193억 8,000여만 원을신고했습니다.
이어 이숙연 대법관이 152억 6,000여만 원, 문광섭 서울고등법원.
올해재산공개 대상자들의신고재산평균은 20억 6천 314만 원이었는데, 이는 전년 대비 평균 약 6천 201만 원 증가한 수칩니다.
3%가 이전신고보다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고, 증가 요인으로는 주택 공시가격 및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가액 변동과 순재산증가 등이 꼽혔습니다.
94명으로 가장 많았고, 2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 88명,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51명 등 이었습니다.
국회의원 299명 중신고재산총액이 500억원 이상인 의원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국민의힘 안철수, 박덕흠 의원 2명이었고, 이들을 제외한 국회의원 평균신고재산액은 26억 5천 858만원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수 출신인 안 장관과 정 본부장재산신고액이 늘공인 1·2차관보다 2배이상 많았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안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를 포함해 총 46억834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주식 매도 및 가치하락에 따른 재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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